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⭐[퀘스처니티] 제안서 구조 개선 및 투자 설득 자문(큐레이션 레터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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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약정보

활동지역
온라인 온라인
활동분야
개인형 자문 > 기획/사업개발 > 제안서/회사소개서 자문
단체/기업명
퀘스처니티
모집마감
2026-06-30
진행단계
모집중

탭메뉴

제안 발표 중 굳어지는 투자자의 표정...

 

AI 기반 온톨로지 독서토론 중재 플랫폼을 준비 중인 소셜벤처 퀘스처니티가 제안서 구조 개선 및 투자 설득 자문을 요청했습니다.

 

 

✔️기술은 있는데 설명이 어렵고

✔️사업성은 있는데 전달이 안되고

✔️제안서는 있는데 그래서 왜 협업/투자해야되죠라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. 구조를 잡고 싶어요.

 

 

지금 필요한 건 기술을 투자자가 이해하는 언어로 바꿔줄 프로보노!

 

 

✔️ 복잡한 내용을 한줄로 정리해본 프로보노

✔️사업의 강점을 설득력있게 구조화가 가능한 프로보노

✔️IR자료, 제안서만 보면 손이 근질거리는 프로보노

 

 

특히 환영합니다!

퀘스처니티

사회적 기업 정보

기업구분
예비사회적기업
기업명
퀘스처니티
사업자등록번호
304-53-00980
대표자
정성희
업태
업종
소재지
홈페이지
기업소개
생성형 AI(ChatGPT 등)의 등장으로 단순한 지식의 전달과 요약은 더 이상 인간의 고유한 경쟁력이 될 수 없는 시대가 되었습니다. 이제 우리 사회에 가장 필요한 핵심 역량은 스스로 고민하고, AI 에게 올바른 화두를 던지며, 도출된 결과를 비판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'질문력(Questioning)'과 'AI 오케스트레이터'로서의 자질입니다. 더불어, 이러한 사유의 결과를 여러 시민들과 함께 민주적 토론의 형태로 각자의 질문 및 공감을 나누며 시민력을 키우는 시간과 공간의 필요성이 더욱 대두되고 있습니다. 그러나, 현재 우리 사회의 지적 인프라는 이러한 시대적 요구를 따라가는 데 있어서 여러 세대와 연령 및 경제수준, 지역등의 차이로 인한 차별적 한계를 보이고 있으며 그 기술 발전의 속도를 충분히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. 이에 이러한 지적 인프라의 평등한 교류 및 공유가 현재 AI 기술 산업의 빠른 속도를 최대한 따라가면서 더욱 알차고 다양하게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. (1) 프리미엄 독서 모임의 한계 (사유의 정체): 지적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월 19~35 만원의 고비용을 지불하는 오프라인 독서 모임시장이 급성장하고 있으나, 전문적인 진행자(Moderator)의 부재 및 고액의 참가비를 내고 참여해야 하는 부담으로 인해 다양한 시민이 모여 서로의 생각을 자유롭게 나누는 가치를 실현하기에 현실적인 한계가 있으며, 여러 다양한 사람들의 각기 다른 생각을 바탕으로 한 치열한 토론보다는 단순한 '개인 경험담 나누기'나 '친목 도모'에 그치는 경향이 있어 토론력과 시민력을 성장시킬 수 있는 공론의 장이 필요합니다. (2)비판적 사고 훈련 기회의 양극화: 누군가 의도적으로 도전적인 질문을 던져주고 사고의 확장을 유도하지 않으면, 대화는 평행선을 달리기 쉽습니다. 값비싼 비용을 지불하지 못하거나 물리적/시간적 제약이 있는 다수의 대중은 이러한 지적 훈련 및 자신의 언어로 자기의 생각을 분명하게 표현할 기회조차 얻기 힘든 사회적 결핍이 발생하고 있습니다. 서로를 배려하고 이해하며 나누는 깊이 있는 대화가 더욱 필요합니다.